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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요괴11

[숏폼(Short Form)] 07일차-"고수여칠(枯瘦如漆)"확정 이미지 만들기 고수여칠이란 요괴를 이용해 숏폼을 만들어 보는데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또 어떤 어플을 써야할지도 쉽지 않았습니다.컴퓨터까지 맛이 간 상태라 포맷하고 새로 깔아야 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너무 오래걸리고 시간도 많이 허락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해야 겠다는 생각만이 자리잡을 뿐입니다."고수여칠"이란 요괴를 이용한 시즌 06까지 만들 생각이며 이 이후로는 완성이 어느정도 된 상태에서 이야기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시간이 많이 부족하고 어떤 어플을 써야 가장 효율이 좋을지 감이 서지 않은 상황에서 무턱대고 결제했다가 제대로 활용을 못하는 경우가 몇번 생겨서 도저히 결제를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은 무료부분을 최대한 이용하자 입니다. 자!! 이제 고수여칠을 어떻게 스토리 이미지를 만들.. 2026. 5. 10.
[한국의 요괴/소설속 설정]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도깨비 또는 요괴로 비형랑의 말을 잘 따르는 길달(吉達) 소설 속 주인공으로서의 길달(吉達) 설정1. 기본 설정이름: 길달 (본명 불명, 인간 사회에서는 ‘길달’로 불림)종족: 도깨비 (혹은 여우 요괴)연령: 500세 이상 (신라 시대부터 생존)외형: 인간과 비슷하지만 날카로운 여우 같은 눈빛, 긴 은빛 머리, 그리고 희미하게 드러나는 여우의 꼬리능력: 초자연적인 힘을 지닌 존재로, 강력한 도깨비 마법과 변신 능력을 사용2. 배경 이야기길달은 본래 신라 시대, 비형랑과 함께하던 도깨비 중 하나였다. 비형랑의 추천으로 신라 왕실의 집사가 되었으나, 인간 사회에 점점 염증을 느끼고 탈출했다. 그 과정에서 여우로 변신해 도망쳤다는 소문이 퍼지며, 사람들은 그를 배신자로 여겼다.그러나 진실은 달랐다. 그는 인간의 탐욕과 배신을 견디지 못하고 떠난 것이었다. 결국, 길.. 2025. 3. 23.
[한국의 요괴/소설 속 설정] 어둠을 실체한 존재로 사람을 직접으로 살해하는 극함의 요괴 그슨대 한국 요괴 ‘그슨대’에 대한 정리1. 그슨대의 정의와 특징‘그슨대’는 어둠을 실체화한 요괴로, 이름은 ‘그늘’이나 ‘그믐’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높음.‘어둠 속에 선 거대한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되며, 두려움과 공포를 주는 존재.어둠을 상징하는 또 다른 한국 요괴인 어둑시니와 유사하지만, 중요한 차이점이 있음.2. 어둑시니와의 차이점어둑시니는 사람을 놀래키는 장난스러운 요정과 같은 존재.그슨대는 사람을 직접적으로 살해하는 ‘악귀’에 가까운 존재.일부에서 그슨대를 고려 시대의 수호신 또는 토착신으로 숭배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이는 어둑시니와 혼동된 오해로 보임.3. 그슨대의 역사적 언급최초 기고글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2002년 이전에도 그슨대의 존재가 언급됨.2002년 발간된 《나, 황진이》 및 200.. 2025. 3. 21.
[한국의 요괴] "거북이 머리 같은 산" 수백미터가 훌쩍 넘는 엄청난 크기의 산..귀수산 (龜首山) 귀수산(龜首山) – 신화 속의 신비로운 거북머리 산귀수산(龜首山)은 한국 신화에 등장하는 전설적인 산으로, 이름 그대로 "거북이 머리 같은 산"을 뜻한다. 이 신비로운 산은 바다 위에 떠 있는 거대한 존재로, 마치 섬이나 암초처럼 보일 수도 있으며, 그 크기는 수백 미터를 훌쩍 넘는 엄청난 규모를 자랑합니다.동해에 나타난 거대한 산682년(신문왕 2년), 신라의 동해 바다에 정체불명의 거대한 산 하나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산은 외형이 마치 거북의 머리를 닮았고, 그 정상에는 신비로운 대나무 한 그루가 자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대나무는 낮 동안에는 두 개로 나뉘어 보이다가 밤이 되면 하나로 합쳐지는 기이한 특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이 신비한 산의 등장은 사람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고, 신문왕.. 2025.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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