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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셰/SF물] 버려진 연구소 그곳에서 꼭 이렇다!! , 근 미래의 현실을 배경에서는 꼭 이렇다!!! *** 나무위키를 중심으로 적었습니다.*** 근 미래 또는 아주 먼 미래를 배경으로 한SF물에서 흔하게 쓰이는 그런 클리셰들에 대해이야기 해보겠습니다.버려진 연구소에 있는 커다란 시험관들. 대개 형형색색의 근본 모를 배양액 같은 게 들어있으며 안에 둥둥 떠다니는 것이 실험으로 만들어진 괴물 같은 것이라면 갑자기 시험관을 깨고 나와 사람들을 공격한다.거대한 무인 공장에서 대규모로 배양되고 사육되고 있는 태아 및 신생아들, 그리고 각각의 상태를 체크하는 관리 로봇들의 모습.주인공 편에 비해 적들이 압도적인 과학기술력, 자본력, 기타 능력을 갖고 있을 경우, 항상 극적으로 전세를 뒤집는 것은 다름아닌 주인공의 의지, 진실성, 개인적 품성, 혁신성 등의 것이다. 오히려 이런 별 것 아닌 듯한 장점일지라도 현격한.. 2024. 12. 18.
[클리셰/괴수물] 괴물과 주인공이 대치하면 꼭 이런다!! 주인공과 엑스트라는 창문 사이에 두고 꼭 이렇다!!! *** 나무위키를 중심으로 적었습니다.*** 괴수가 도시에 침범하여나오는 가장 흔한 클리셰들을 작성했습니다.괴물이 나오는 영화에서, 괴물은 최후에 살아남은 주인공을 미칠듯한 속도로 추격하다가도 주인공이 궁지에 몰려 도망칠 수 없게되면 조금 전의 기세는 어디갔는지 주인공에게 달려들지 않고 그저 "크르릉" 대면서 주인공에게 자비를 베푼다. 그리고 주인공이 기회를 봐서 다시 도망치기 시작하면 술래잡기 시작주인공과 엑스트라가 서로 창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주인공의 반대편에서 괴물이 나타나 엑스트라들을 처참히 살육할 시에는, 반드시 엑스트라 중 한명이 괴물에게서 도망치다가 주인공이 보고 있는 창문의 유리창에 머리를 처 박고 주인공을 처절히 응시하다가 피 묻은 손자국을 유리창에 선명히 남긴 다음에 .. 2024. 12. 16.
[클리셰/좀비물] 좀비 영화에서는 꼭 이런 장면 나온다!!! 괴상한 생명체가 나타날때 쯤 나타나는 바로 이런 것이 있다!!! *** 나무위키를 중심으로 적었습니다.*** 이번 클리셰는 좀비물입니다.끔찍하고 잔인하지만 이런 작품류는전염성이란 키워드로인류에 대한 하나의재난이란 명분으로인기가 있는 작품들이며 이런 작품들은 여러가지 소재로 재탄생하고는 합니다.이런 종류의 클리셰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좀비에겐 헤드샷. 좀비의 끈질긴 생명력과 작품의 잔인성을 부각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간혹 헤드샷을 했더니 머리가 터지는 끔살 클리셰도 있다좀비나 외계인 등 괴상한 생물이 등장해 사람들을 학살하는 상황이 있다면 항상 그들을 신처럼 떠받드는 정신병자가 나타난다. 이런 인간은 십중팔구는 침략자들에게 끔살 당하거나 주인공 집단에 의해 처단된다. 침략자들에게 죽을 경우, 자신의 기대를 져버린 침략자들에게 배신감을 느끼며 후회하고 자.. 2024. 12. 15.
[클리셰/무협물] 적이 먼저 달려오면 꼭 이렇다!! 술을 엄청 좋아하는 노인 캐릭터는 분명 이렇다!!! *** 나무위키를 중심으로 적었습니다.**** 무협물에서 흔히 이용되는 클리셰들을적어봤습니다.1대1 검술 대련에서 적이 발도를 하고 달려오다가 갑자기 모습이 사라지고, 주인공이 당황하며 하늘을 올려보면 어느새 그 곳에서 기합을 지르며 적이 공격해온다.황무지나 전쟁터 등의 위험한 장소를 홀로 돌아다니는 노인, 여자, 어린이는 사실 엄청난 강자다. 이런 무방비해 보이는 캐릭터들을 보고 강도나 산적, 약탈자 따위가 여럿 모여들다가 졸라 짱 쎈 힘에 추하게 나가 떨어지는 것이 전형적인 연출.중국 무림영화나 무협의 유명한 클리셰로, 고수들은 높다란 지붕 처마에 떡 서서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다. 이 경우 뒷짐을 지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절대로 위를 올려다보지 않는다. 인기척을 느끼고 위를 올려.. 2024.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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