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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기간테스] 타르타로스에 감금당한 그 거인족들 헤카톤케이레스(Hekatonkheires) *** 위키백과를 참고로 다시 작성했습니다.**** 기간토마키아가 일어난 배경!! 크로노스는 자신이 우라노스를 폐하고 권력을 잡자 형제괴물인 헤카톤케이레스, 퀴클롭스를 다시 타르타로스로 감금해 버렸고, 새로이 우라노스의 피를 받아 태어난 기간테스도 지하세계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나중에 크로노스와 다른 티탄들은 크로노스의 막내아들 제우스와 그 형제들과 10년간의 거대한 전쟁을 벌이는데, 이때는 크로노스가 패하여 지하세계에 감금되게 됩니다. 티탄들의 어머니인 가이아는 올림포스 신들이 티탄들을 지하에 가둔 것에 불만을 품고 기간테스를 부추겨 제우스에게 맞서게 했습니다. 기간테스는 알퀴오네우스의 지도 아래 올림포스 신들과 싸움을 벌였는데, 이 싸움을 기간토마키아라고 부릅니다.제우스와 올림포스 신들은 거대한 기간.. 2025. 1. 11.
[그리스로마신화/기간토마키아] 기가스종족과 올림푸스 12신의 대전쟁!!! 전쟁이 일어난 그 진짜 이유가 밝혀진다!!! *** 나무위키를 발췌하여 다시 작성했습니다.*** 기간토마키아는그리스로마신화에서 나오는 거대 전쟁중 하나로수많은 창작물에서 많이 인용된 설정이기도 합니다.수많은 전쟁중 기간토마키아는도대체 어떤 신화적 이야기를 갖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기간토마키아의 개요.. 티탄들이 티타노마키아로 인해 타르타로스에 갇혀버리자 이에 분개한 대지의 여신 가이아는 여러 괴물들을 만들어내서 올림포스를 공격했습니다.이 중에 기가스(복수형: 기간테스)라는 거대한 무리가 있었는데,신들은 이들과 맞서 끝내 이겼습니다.기간테스는 상반신은 인간(거인)이고, 하반신은 뱀이었다고 합니다.혹은 인간과 같은 모습이지만, 뱀 같은 거대한꼬리가 있는 걸로 묘사되기도 합니다.기간토마키아의 예언 예언에 의하면 위대한 인간 영웅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 2025. 1. 10.
[클리셰/시대극,사극] 사극같은 매체에서 배반을 한 캐릭터는 꼭 이런다.. 독재를 하던 권력자가 병을 앓으면 꼭 이런다!!! *** 나무위키를 발췌하여 정리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과거시대를 배경으로 한 클리셰목록들입니다.조선중기나 조선초기때인 경우입니다.참조 하세요주로 사극 같은 매체에서 반역이나 배신을 한 캐릭터가 배반당한 높으신 분에게 "절 이렇게 만든건 XXX(배반 당한 높으신 분의 직함)이십니다."하는 식의 드립을 친다. 사극에 나오는 독재를 하던 권력자가 병을 앓아 누워 있을 때 자신이 그동안 죽인 사람들의 영혼이 나타나서 저주하거나 하소연을 하는 악몽을 꾸거나 혹은 그러한 현상이 보이는 환각을 보게 되고 그대로 죽거나 자신의 행동들을 뉘우친다. 삼국지연의의 조조도 이런 경우다.각종 사극에서, 높은 지위의 여성 악역이 모든 작중 악행을 배후에서 조종하다가 그것이 딱 걸려서 사람들이 붙잡으러 오면, 반드시 시크하게 .. 2025. 1. 8.
[클리셰/스포츠] 스포츠 물에서 주인공 팀은 꼭 이렇다!! 격투 대회에서는 꼭 이렇다!!!! *** 나무위키를 발췌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스포츠물에서 항상 자주 쓰이는 클리셰들이 있습니다.사실 이런 클리셰들은잘만 사용하면 이야기에 오히려 극적 재미를줄수도 있습니다.참조하십시오.스포츠물에서 주인공 팀은 실점을 많이 당한다. 하지만 후반부에 경기를 주도하면서 득점으로 다 메꿔버린다.스케일이 큰 격투기 작품에서 권투, 레슬링등의 격투기가 나오면 이들중 최소한 한명은 소위 실전파라 불리는 자들에게 박살나면서 '결국은 스포츠(내지는 쇼)'라며 까인다. 극진공수도 역시 이런 희생양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안면타격도 못하는 주제에 무슨 실전무술이냐'는 식의 비이냥이 꼭 들어간다.스포츠물에서 주인공 팀(대개 만년 꼴찌 또는 이에 준하는 하위 팀 또는 강등권 팀, 혹은 아예 신생 팀)에 부임하는 코치.. 2025.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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