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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목표] 제가 이루고자 하는 꿈 함께 하는 사람에겐 고통이 된다면..그것은... 아주 오래전 인터넷도 없었던 시절... 저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꿈이 공부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쓰레기 소각장에 버렸습니다. 지금 시간이 지나고 나서 후회를 하지만 그때는 독한 마음을 먹고 공부를 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고 좋은 대학에 들어간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또 시간이 흐르고 시간적 여유가 생기고 작품준비에 들어갔지만 여전히 이야기는 엉성하고 앞뒤가 안맞고 그림도 첨부하고 싶었지만 제가 하고자 하는 꿈은 남들의 작품들을 많이 보고 또한 작법서도 많이 봐야 했던 일이었습니다. 생각만큼 시간은 허락되지 않았고 제가 추구하려는 이야기들은 이미 오래전 나올대로 나와서 사람들이 봐주지 않는 이야기로 전락해 버리고 제가 그토록 싫어했던 그이야기들은 세상에 대세가 되어 버렸더군요. 절망 또 절.. 2023. 1. 4.
[영화리뷰] 아무도 신경쓰지 않을 법한 그 일이 사실은 이 사건의 결정적 단서라는 것을..[ 넷플릭스 나이브스 아웃 ] 라이언 존슨 감독의 나이브스 아웃 2019년 작품입니다. 왜 이작품이 정말 대단한 수작이었는지 알수 있는 작품이란 것을 전 나중에야 깨달았습니다. 시즌2가 개봉이 되고 나서야 부랴 부랴 2019년 작품인 나이브스 아웃을 넷플릭스를 통해 감상을 했습니다. 007시리즈의 주인공인 다니엘 크레이그가 탐정역을 맡고 캡틴 아메리카의 크리스 에반스 그리고 그의 유작이 되어버린 크리스토퍼 플러머의 작품이기에 또 그만큼 의미가 깊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베스트 셀러 작가가 85세 생일인 바로 그날 숨진채 발견됩니다. 그런데 그의 죽음에 뭔가가 이상합니다. 아주 많이 이상합니다. 그리고 베스트 셀러 작가 할란(크리스토퍼 플러머)의 가족 중 누군가(추정)에 의해 브누아 블랑(다니엘 크레이그)가 그의 죽음의 원인에 대해 파헤.. 2023. 1. 3.
[새해 첫날] 나의 이 다짐을 다시 다지기 위해 "부의 추월차선", "역행자"를 다시 읽기로 했습니다. 전에 같았으면 새벽에 일어나서 해가 뜨기전에 뒷산으로 올라가 해가 뜨는 것을 봤을텐데.. 어제 생각이 뭐가 그리도 많은지 늦게 자는 바람에 늦게 일어났지만 그래도 아침이다. 부지런히 옷을 챙겨입고 동네 뒷산으로 향했습니다. 어김없이 해가 떴고 여느때와 같이 2023년 새해는 밝았습니다. 올해는 정말 2022년/ 2021년과는 다른 한해가 되어야 되는데.. 무엇보다 나의 마음가짐을 바꿀필요가 있는데.. 그것을 할수 있을지가 의문이었습니다. 사실 전 이책 부의 추월차선이란 책을 읽고 마음에 불이 엄청 지펴졌는데.. 무언가 큰 변화는 오지 못했는데.. 아직 제 스스로 무언가를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자의 생각을 내스스로 못하고 있다고 느껴져서.. 다른책으로 전전할 것이 아니라 이책을 한번 더 읽어야.. 2023. 1. 1.
[블로그 일지] 2023년 계묘년 -검은 토끼의해 - 그냥 쓰렵니다.. 2023년도에도 분명 바쁠테고 여러가지 일이 많을 테고 어려움이 많이 있을것으로 봅니다. 쉽지 않을 것이고 헷갈리는 일들이 수도없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해야되고 어렵겠지만 힘들겠지만 또 한번 이겨내고 견뎌내야 한다는 사실을 전 압니다. 정말 전 해낼수 있을지 전 아직 잘 모릅니다.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3년은 계묘년입니다. 계묘년은 육십갑자의 마흔번째입니다.. 그리고 계(癸)는 흑색, 묘(卯)는 토끼를 의미하는 '검은 토끼의 해' 저 또한 토끼띠이니.. 저의 해임은 확실하지만.. 또한 그만큼 더 많이 노력해야 하는 해임은 확실할 듯 보입니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2023년의 암호화폐는 어떤 해로 자리잡을 까요? 고민을 많이 하는 해임에는 확실할 듯 보입니다. 새해 2023.. 2023.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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