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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괴물,요괴,귀신197

[한국요괴] 얼굴까지 가리는 모자 하나만을 오직 쓴채 하늘에서 내려온 거대한 거인 단피몽두(單被蒙頭) 단피몽두의 거대한 모습을 강조하여 그렸습니다. 조선 시대 마을을 배경으로, 2.5~3m에 달하는 거대한 존재가 얼굴을 가리는 두건을 쓰고 서 있으며, 주변의 사람들이 그 크기에 놀라는 모습이 표현되었습니다. 전남 보성에 나타났다는 이 요괴는 시기는 조선왕조실록 성종 1470년 8월 3일 기록에 박석로라는 자가 파뜨린 소문으로 기록되어 있어 .. 그 요괴의 이름은 단피몽두 (單被蒙頭: 얼굴까지 가리는 모자 하나만을 오직 쓰고 있을 뿐이라는 말) 라고 하고 키는 무려 2.5m~3m에 달한다고 해얼굴전체를 가리는 두건을 쓰고 커다란 재해를 예측한다고 해. 조선왕조실록 성종 1년(1470년) 8월 3일 기록에 등장하는 **단피몽두(單被蒙頭)**는 매우 신비롭고 기괴한 존재입니다.1. 단피몽두의 특징✅ 키가 2... 2025. 2. 19.
[한국신수] 자애스러운 인간 여성의 얼굴을 하고 손과 발은 사슴의 발인 그녀 녹족부인 (鹿足夫人) 전설속에서 조선전래동화집에 보면 녹족부인이라고 나오는데 그녀는 아들들에게 버선을 신겨서 발모양을 숨기라고 신신당부를 하지 아들들은 전부 알았다고 가는데 그중에 제일 막내가 어려서 그런지 너무 너무 답답해서 그만 버선을 벗고말아..그러자 녹족부인은 그 막내를 대동강에 버렸다고 해..   녹족부인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녹(鹿)" 즉, 사슴과 관련이 있는 존재로 보입니다. 그녀가 아들들에게 발을 숨기라고 당부한 것은, 그녀와 자식들이 보통 인간과는 다른 특징(사슴발 같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막내가 버선을 벗어 발을 드러냈다는 것은 그 비밀이 세상에 알려질 위험이 생겼다는 의미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녹족부인이 단순히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아예 막내를 대동강에 버렸다는 점이 특이합.. 2025. 2. 18.
[한국신수] 조선시대 정감록에 나온 깨달음을 얻은 5백살의 사슴 녹정(鹿精) 그리고 곰 웅정(熊精) 조선왕조실록의 정조실록에 보면 녹정이란 단어가 나오는데 녹정(鹿精) 혹은 백운거사(白雲居士)라고도 하며 정조 실록에 기록된 깨달음을 얻은 사슴이라고 나와..녹정은 옛날 신라시대때 가야산에서 최치원을 만나 도를 쌓았고 또한 배우면서 훗날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해   네, 정조실록에 등장하는 녹정(鹿精), 즉 깨달음을 얻은 사슴은 흥미로운 존재입니다. 다른 이름으로 **백운거사(白雲居士)**라고도 불렸으며, 신라 시대에 최치원과 인연을 맺고 도를 닦았던 신비로운 사슴으로 전해집니다.이 녹정은 보통의 동물이 아니라, 인간처럼 높은 경지에 오른 신령한 존재로 묘사됩니다. 흥미로운 점은 훗날 인간의 모습으로 변했다고 기록되어 있다는 점인데, 이는 녹정이 단순한 영물(靈物)이 아니라 신선에 가까운 존재로 승화.. 2025. 2. 17.
[한국괴물] 대한민국의 토종 요괴로 금빛 털을 지닌 돼지 형상의 금돼지 대한민국의 토종요괴중에 금빛 털을 지닌 돼지의 형상을 한 일명 금돼지라고 있어..이 금돼지는 힘도 보통이 아닌데다가 도술과 변신술에 능하다고 알려져 있어 .. 그는 식인요괴로 아름다운 여성을 유혹하고 납치하여 잡아먹거나 시중을 들게 한다고 해!! 금빛 털을 지닌 돼지 형상의 요괴, 일명 **"금돼지"**는 굉장히 흥미로운 존재입니다. 일반적으로 돼지는 복을 상징하는 동물로 여겨지지만, 금돼지는 단순한 행운의 존재가 아니라 강력한 힘과 도술을 지닌 식인 요괴로 등장한다는 점에서 매우 독특합니다.🔥 금돼지의 특징✅ 1. 외형전신이 금빛 털로 덮여 있으며, 일반 돼지보다 훨씬 거대함때에 따라 사람처럼 두 발로 걸을 수도 있으며, 인간의 말을 함눈빛이 붉게 빛나며, 마법을 쓸 때는 눈에서 섬광이 나간다는 전설.. 2025.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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