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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울 쓰면서..49

아주 오랜시간이 흘러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많은 시간이 흘러도 좀처럼 쉽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면 갈수록 왜 이렇게 막막하기만 할까요.. 여기를 벗어나야 되는데.. 이게 잘 안됩니다.. 또 시간이 흘러도 난 항상 제자리입니다.. 꽤나 오랜시간이 걸릴듯 한데.. 만만치는 않네요... 그래도 끝까지 해야 됩니다.. 암이요.. 아직은 아닙니다. 2021. 12. 21.
우리에게 글쓰기란 무엇을 의미할까요?? - 문화에 대해서..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영화를 보고 소설을 읽고 드라마를 보고...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누구의 말처럼 아무런 의미가 없는 짓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그렇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사는 것은 어떻습니까.. 마냥 즐겁기는 합니까? 세상일이란 것은 참으로 변화무쌍해서 언제 어디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어떻게 알겠습니까.. 내일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그래서 항상 조심하고 감정에 휩쌓이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웹소설을 보면 아직까지도 회귀소설이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지요? 과거로 돌아가 이미 알고 있는 상황을 자신한테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꽤나 주인공은 고군분투하게 되지요.. 결국엔 해내죠..전 정말 과거로 가면 좋을 것 같은데... 생각만큼 좋을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그냥.. 2021. 11. 24.
필사가 답이다 필사적으로 필사하라 https://brunch.co.kr/@geulbab/74 2019. 9. 20.
그래 3년은 버티자 무슨 일이 있어도 3년은 버텨라 https://brunch.co.kr/@ready-fire-aim/277 내가 지금생각해도 3주가 가장 큰 고비였고 3개월이면 거의 끝장이었다 그리고 포기하기 일쑤였다 포기할 핑계가 생겼기 때문이다 이제는 아니다 핑계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2019.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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